요즘 회사에서 물 대신 자주 마시게 되는 음료가 있는데, 하나는 애플시나몬차, 또 하나는 바로 콤부차에요.
평소에는 커피를 자주 마시는 편이었는데, 어느 순간부터 속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이 많아지면서
조금 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게 되었고,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된 게 콤부차였어요.
지금은 회사에 두고 거의 매일 타서 마시고 있습니다. 업무 스트레스가 상당할 때 마셔주면 달달하니 기분전환 되거든요.
1. 내가 마시는 제품

선망 콤부차 (사과맛)
제가 주로 마시는 건 스틱 형태로 되어 있는 제품이라 물만 있으면 언제든 간편하게 타서 마실 수 있는 점이 가장 편했어요. 회사에서는 특히 텀블러에 물만 받아두고 바로 타먹을 수 있어서 생각보다 손이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.
1. 직접 마셔본 느낌
콤부차 특유의 약간 톡 쏘는 느낌과 과일향이 같이 나면서 일반 물보다 훨씬 마시기 편했어요. 맛도 있구요.
● 너무 달지 않음
● 은은하게 탄산 느낌 있음
● 향이 있어서 질리지 않음
특히 오후에 커피 대신 마시면 부담 없이 기분 전환되는 느낌이 있어서 자주 마시게 되더라구요.
콤부차는 차를 발효시켜 만든 음료로, 최근에는 스틱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.
일반적으로 알려진 특징은 다음과 같아요.
2. 콤부차란?
● 녹차나 홍차를 추출하여 우린무레 효모균, 스코비를 넣고 발효시킨 음료
● 가벼운 탄산감으로 마셨을 때 청량한 느낌
● 칼로리가 낮아 물 대신 마시기에도 부담없는 음료
3. 선망 콤부차 특징
● 보성 녹차를 발효
● 당 0g으로 칼로리 15Kcal
● 영국 비타민C 100mg 함유
● 유산균(프로바이오틱스) 19종 함유
● 프락토올리고당(프리바이오틱스) 함유
● 다양한 맛 (사과, 파인애플, 체리, 자몽, 샤인머스캣, 복숭아, 레몬)
4. 마시는 방법
● 물 250ml에 콤부차 스틱 1개를 넣고 섞어줌
●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마실 수 있음
● 탄산수에 넣어 먹을 경우, 일시적으로 탄산이 많이 올라올 수 있으니, 소량의 물에 섞은 후 탄산수를 부어줌
5. 섭취 정보
● 건강한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1~5스틱 정도 섭취 가능
● 논 알코올 음료
● 차가운 물, 따뜻한 물 상관없이 섭취 가능
● 임산부, 수유부, 특이체질, 알레르기 체질일 경우 원재료의 성분 확인 후 전문가와 상의 후 섭취 권장
● 상온에서 보관하며, 직사광선 및 고온다습한 환경을 피하여 건조하고 서늘한 고세 보관

특히, 물+스틱이면 마실 수 있어서 준비가 간단해서 좋았어요. 물보다 맛있으니까 자연스럽게 수분 섭취도 증가하구여요. 특히 바쁠 때는 물을 잘 안 마시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, 이렇게 향과 맛이 있는 음료는 확실히 손이 더 자주 가는 느낌이에요.
하지만 콤부차 특성상 취향에 따라 특유의 향이나 맛이 호불호가 있을 수는 있어요. 또 너무 진하게 타면 생각보다 맛이 강해질 수 있어서 물을 많이 넣고 적응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.
처음에는 가볍게 마시던 콤부차가 지금은 회사에서 거의 매일 마시는 음료가 되었어요. 과하게 달지 않으면서도
은은한 탄산감과 향 덕분에 물보다 훨씬 편하게 마실 수 있었고, 무엇보다 간단하게 타서 마실 수 있다는 점이 바쁜 일상에서 가장 큰 장점으로 느껴졌거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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